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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 메타프로방스 '버스킹''할아버지의 11개월, 캉캉' 등 연주…2017년 창단 활발한 활동
  • 김성수 기자
  • 승인 2019.12.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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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담양군>

(담양=포커스데일리) 김성수 기자 = 전남 담양군 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가 갈색으로 변한 메타프로방스 분수대 광장에서 버스킹으로 수를 놓았다.

이번 공연은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곡들을 선정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만든다'라는 취지를 담아 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할아버지의 11개월' '캉캉' 등 총 10곡을 연주했다.

(사)누림이 운영하는 담양군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는 관내의 아동과 그 가족이 문화를 통해 하나가 되는 장을 만들고자 2017년 창단했다.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색소폰, 트럼펫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실행하고 있다. 그동안 영광 불갑사 상사화축제, 담양드림스타트 '꿈꾸는 아이들의 재능발표회'  쓰담쓰담 가족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담양산타축제 등에 참가하면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김성수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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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메타프로방스 분수대 광장#버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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