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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삼정그린코아더시티' 공사장서 타워크레인 상가 덮쳐
  • 김성원 기자
  • 승인 2019.11.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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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9시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삼정그린코아더시티 신축공사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부러져 인근 오피스텔 건물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제공=독자>

(부산포커스데일리) 김성원 기자 = 30일 오전 9시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삼정그린코아더시티 신축공사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부러져 인근 오피스텔 건물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인근 모 오피스텔 상가 2,3,4층유리가 파손되고 아래에 주차해 있던 탑차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30일 오전 9시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삼정그린코아더시티 신축공사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부러져 인근 오피스텔 건물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경찰에따르면 이날 삼정건설(대표 이근철)이 시공중인 삼정그린코아더시티 오피스텔 신축공사장에서 50대 A 씨가 30m의 무인 타워크레인을 운전하던 중 25m가량에서 꺾이면서 부러져 반대편 오피스텔 방면으로 넘어졌다는 것이다.

경찰은 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 중이다.

30일 오전 9시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삼정그린코아더시티 신축공사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부러져 인근 오피스텔 건물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김성원 기자  ulruru5@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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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삼정건설#이근철#삼정그린코아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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