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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어은동 2곳에 마을 공유공간 개소지역 주민들의 소통공간으로 활용
  • 오현주 기자
  • 승인 2019.11.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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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전 유성구>

(대전 =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유성구는 28일 어은동 마을 공유공간을 개소하고 공유공간 활성화를 위해 마을공동체 '청년 고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올해부터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으로 공유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어은동 공유공간의 개소로 현재 2곳의 공유공간이 운영된다.

지난달 25일 개소한 전민동 공유공간은 공동육아, 마을 배움터, 마을 사랑방 등 다양한 나이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주민들의 소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날 개소한 어은동 공유공간은 청년출발과 청년 공동체 활성화,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유성구와 마을공동체 '청년 고리'의 업무협약을 통해 어은동 마을 공유공간을 유휴시간대에 마을공동체의 활동과 주민 소통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유성구는 공간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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