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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아파트 방화 살인범 안인득 사형 선고국민참여재판...8명 사형, 1명 무기징역 의견
  • 김성원 기자
  • 승인 2019.11.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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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불을 지르고 흉기를 휘둘러 5명을 숨지게 하고 17명에게 부상을 입힌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범 안인득(42)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창원=포커스데일리) 김성원 기자 =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불을 지르고 흉기를 휘둘러 5명을 숨지게 하고 17명에게 부상을 입힌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범 안인득(42)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창원지법 형사4부(이헌 부장판사)는 27일 살인·현주건조물방화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인득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사형을 선고했다.

3일간 진행한 국민참여재판 전 과정을 지켜본 시민 배심원 9명은 2시간여에 걸친 평의 끝에 8명이 사형, 1명은 무기징역 의견을 냈다.

재판부는 배심원 다수 의견을 반영해 사형을 선고했다.

김성원 기자  ulruru5@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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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득#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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