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대전·세종·충남
충남도의회, 활동성과 점검·교육정책 반영 모색
  • 오현주 기자
  • 승인 2019.11.28 09:36
  • 댓글 0

(대전 =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충남도의회 '충남 형 보건교육 발전방안 연구모임'은 26일 오후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점검했다.

오인철 교육위원장을 대표로 관련 전문가 13명이 참여한 연구모임은 지난해 10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보건교육 저변 확대와 학생 건강 강화 방안 등 충남 실정에 맞는 보건교육 발전방안을 연구해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 회원들은 15개월간 협의회와 토론회 등 연구활동을 통해 얻은 결과물을 보고서로 정리하고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오 위원장은 연구모임 활동 기간 학생 건강권 보장을 위한 과대 학급 보건교사 추가 배치를 요구해 내년부터 도내 과대 학급 중 학생 수 1500명 이상인 6개 학교에 시간제 기간제 보건교사 배치를 끌어냈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