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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달빛상점' 운영1~16일 매주 금·토 대가야생활촌에서
  • 김재욱 기자
  • 승인 2019.11.1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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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와 함께한 '달빛상점'

(고령=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고령군에서는 1~16일 매주 금·토일 대가야생활촌에서 '고령 대가야달빛상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 9일 행사에는 유튜브 스타 '캐리와 장난감친구들'이 행사장을 방문하여 고령을 방문한 가족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율동 공연을 비롯한 팬사인회를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달빛상점에는 고령의 셀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예품과 체험들로 꾸며진 플리마켓 △고령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먹거리와 푸드트럭으로 운영되는 달빛장터 △대가야를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칼 만들기,장신구체험,움집제작체험 등)의 달빛 놀이터 △대형'달'조명의 포토존인 달빛정원 △째즈 공연, 버스킹, 가야금 공연 등이 펼쳐지는 달빛마당으로 꾸며지고 있으며 행사기간 중 대가야생활촌이 반짝 무료입장 기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여한 관광객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서 즐겁고, 대가야생활촌을 이번 기회에 함께 탐방할 수 있어서 더 없이 좋은 주말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달빛 상점행사는 15~16일 양일간 마지막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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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대가야#달빛상점#대가야생활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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