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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민주당 광산갑위원장 출판기념회 '대성황'각 분야 다양한 리더·주민·지지자 등 3500여 명 참석 '북적'
이용빈 "과거 솔직하게 보여주는 게 정치 나선 사람 의무"
  • 신홍관 기자
  • 승인 2019.11.1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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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포커스데일리) 신홍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광산갑 지역위원장의 저서 '용빈아! 반갑다' 출판기념회가 10일 오후 광산구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정치·사회·경제·문화·체육·안보 분야 리더들이 행사장을 가득메워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갑석·이개호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시도당위원장과 김경진 의원 및 민형배·최영호 전 구청장을 비롯, 시도의회 의원 및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이 그들이다. 이밖에 전 현직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아울러 각 부처 등 정치인들의 영상 메시지도 줄을 이었다.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김부겸 전 행안부 장관, 정세균 전 국회의장, 이인영 원내대표, 박광온, 표창원, 설훈, 박홍근, 최재성 국회의원, 양향자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 등이 축전을 띄웠다.

저자와 대화를 위해 무대에 오른 송유진(전 제17보병사단장), 공성술(웹툰작가), 장미희(북한이탈주민), 김영오(세월호), 김기순(주민자치), 박종민(사회복지), 유경순(농부), 정성범(청년농부), 이송재(소상공인), 신정호(청년정치인) 등 10명의 대담자는 ‘반가운 사람들과의 반가운 만남의 과정을 담은 여정이자, 사회의 여러 면을 폭넓게 비추고자’ 하는 저자의 바람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용빈아! 반갑다' 저자 이용빈은 "진짜 반겨주고 싶은 사람에게 시민이 명령하는 소리, 시민주권이 작동되는 소리, 광주 자존심을 부르는 소리, 같은 것이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소망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또 저자는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이 걸어온 길을 살펴봐야 한다는 격언이 있듯이, 자신이 걸어온 길을 발가벗겨 보여주는 것은 정치하겠다고 나선 사람의 의무이기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자 가족(부모님·아내)의 축하 속에 최근 자녀들의 교육(진학)이 공정사회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저자 아들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모든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용빈 저자는 광주 출신으로 육사를 자퇴하고 전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월곡동에 병원을 개업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지역위원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더불어민주당 포용적 사회안전망강화 특별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올해 최고 권위인 보령제약 의료봉사상 수상을 비롯 더불어민주당 전국 지역위원회 당무감사 최우수 위원회 선정 당대표 특별포상,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 우수활동 경진대회 1등, 민주대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제로페이 캠페인 당대표 특별포상 등 3관왕을 차지해 전국 최고 지역위원회로 올라섰다.

신홍관 기자  hksnew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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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민주당#광산갑위원장#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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