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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소년 어울림 마당' 성료지난 5월부터 총 11회 진행 … 청소년 꿈과 끼 응원
  • 최경호 기자
  • 승인 2019.11.1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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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청소년어울림한마당 폐막행사에서 송철호 시장이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 뒤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지난 5월부터 총 11회에 걸쳐 문화, 예술, 환경, 경제 등 다양한 형식으로 청소년의  꿈과 끼를 응원하며 성황리에 진행된 '2019년 울산광역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됐다.

2019년 울산광역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꿈의 날개' 폐막식이 9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폐막식은 유공자 표창, 동아리 해단식, 문화공연 한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폐막식에서는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동아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모범이 된 청소년 및 동아리와 헌신적으로 봉사한 지도자에게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해단식 후 문화 공연 한마당에서는 뮤지컬, 댄스, 노래, 무술시범, 치어리더 등 총 10개 팀의 공연이 펼쳐졌다.

지난 9일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청소년어울림한마당 폐막행사에서 송철호 시장, 이채익 국회의원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이 폐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어 공동 운영대표를 비롯한 내빈과 청소년이 하나되어 펼치는 꿈풍선 날리기를 통해 어울림마당 폐막의 아쉬움을 달래고 내년을 기약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내년에도 청소년 여러분들이 함께 어울려 멋진 어울림마당을 꾸며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의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울산광역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의 자유로운 상상, 꿈의 날개를 펼쳐라'를 주제로 울산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울산흥사단이 주관했다.

이 밖에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 문수청소년문화의집,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 울주서부청소년수련관, 동련울산 등이 공동으로 운영에 참여했다.

최경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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