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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LNG 야드트렉터 전환사업'민간사업자 6차 모집 시행항만 미세먼지 저감 본격화 ...친환경 항만구현
  • 김성원 기자
  • 승인 2019.11.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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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전경.

(부산=포커스데일리) 김성원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항만 내 미세먼지 저감 대책 중 하나인  LNG 야드트랙터 전환사업을 위한 민간사업자 6차 공고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BPA의 LNG 야드트랙터 전환사업은 컨테이너전용부두 내 야드트랙터(YT) 연료를 기존 경유에서 친환경 연료인 LNG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시작하여 올 11월 현재기준 총 704대 중 총 243대를 전환 완료 했고 올해 말 목표치 100대중 현재까지 86대를 전환 중에 있으며 14대분에 대한 민간사업자 모집공고 6차분을 진행한다고 한다.

또 이 사업은 항만 내 야드트랙터의 배기가스 및 미세먼지를 줄여 항만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친환경항만을 구현하기 위해 부산항 그린포트 종합계획에 따른 것으로 해양수산부 및 부산항만공사가 전환사업비의 50%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LNG 야드트랙터 전환사업 민간사업자 6차 공고는 6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 공고와 함께 신청접수를 시작하고 11월 말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은 “이번 LNG 야드트랙터 전환사업으로 항만 내 미세먼지를 줄여 친환경항만을 조성함으로써 근로자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운영사에게는 비용경쟁력 및 높여줄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ulruru5@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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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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