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문화
50대 김건모 30대 피아니스트와 결혼
  • 박미라 기자
  • 승인 2019.10.30 15:35
  • 댓글 0
/김건모 자료사진

(서울=포커스데일리) 박미라 기자 = 가수 김건모(51)가 내년 초 결혼한다는 소식으로 온라인 공간이 뜨겁다.

소속사 관계자는 30일 "김건모가 내년 1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부는 30대 후반으로, 버클리음대 출신 피아니스트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부는 대학 강단에도 서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992년 1집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데뷔한 김건모는 오랫동안 톱가수 자리를 지켜왔다.

특히 '잘못된 만남' '아름다운 이별' '첫인상' '핑계'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1995년 발표한 3집 '잘못된 만남'은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해, 그해 한국 기네스북에 최다 판매 음반으로 기록됐다.

김건모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박미라 기자  woods52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미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