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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국민체육센터 11월 '임시휴관' 시설 보수공사2020년 3월 개관 편의시설 현대화, 안전 시설 보강
  • 이기용 기자
  • 승인 2019.10.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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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국민체육센터_전경<사진제공=남동구>

(인천=포커스데일리) 이기용 기자 = 인천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남동국민체육센터가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공사로 임시휴관을 실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2006년 개관 이후 14년차에 접어든 남동국민체육센터는 수영, 헬스, 에어로빅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남동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증진에 기여해왔다.

남동국민체육센터는 공단에서 운영한 이후로 서비스 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아, 구민들이 시설의 노후화됐단 지적이 많았다.

이번 공사를 통해 공단은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체육공간을 만들기 위해 수영장 내부 타일 및 남녀 샤워실 타일 교체, 샤워실 증축, 기계·전기관련 설비 등의 전반적인 정비로 회원의 편의를 높이고 안전도 보강할 계획이다.

김종필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사로 인해 5개월간 이용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많은 회원 분들에게 양해를 구한다"며"안전과 편의를 보완해 현대화된 시설로 구민을 맞이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동국민체육센터는 2020년 4월부터 영업을 재개할 예정으로 내년 4월 프로그램은 3월 중 접수 및 추첨이 진행된다.

이기용 기자  fdn77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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