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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국·시비 확보 균형 발전 추진 탄력
  • 오현주 기자
  • 승인 2019.10.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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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월평동에서 사정어린이공원 생태체험공간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사진제공=대전 서구>

(대전 =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대전 서구는 국·시비 28억 원을 확보, 신도심과 구도심 동반 성장을 위한 균형발전 사업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먼저, 확보된 국비 23억 원을 둔산지구 일원 황톳길 정비에 10억 원, 노후 원도심 공원 시설물정비(가수원 근린공원 등 3개소)에 13억 원을 투자해 신·구도심 주민들 모두의 편익증진에 나선다.

시비 5억 원으로는 계룡로 완충녹지 황톳길 조성(3억), 정부대전청사 자연 마당 화장실 설치(2억 원)로 주민들의 공원녹지 이용 환경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고자 한다.

한편, 대전 서구는 지난해 국비 9억 원을 확보해 올 상반기 은평 근린공원 내에 대전 서구 최초로 어린이 물놀이장을 조성, 한여름 불볕더위에 어린이들이 마음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바가 있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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