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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선수단 결단식장애인선수단 이동 지원 특장버스 시승식도 열려
  • 노병일 기자
  • 승인 2019.10.0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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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8일 오후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 및 특장버스 시승식을 개최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는 8일  오후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 및 특장버스 시승식을 개최했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 서울 일원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종합순위 12위를 목표로 육상 외 24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583명이 참가한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체육회장인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선수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단기 수여, 선수단 대표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

울산시는 8일 오후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 및 특장버스 시승식을 개최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장애인 선수들이 펼치는 경기는 비장애인 선수들의 경기보다 더 우리 마음에 다가오고, 더 큰 감동을 선사해 준다." 며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 한사람의 부상도 없이 복귀해 달라."고 당부했다.

개회식 후에는 장애인 선수들을 위한 특장버스 시승식이 진행됐다.

울산시는 8일 오후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 및 특장버스 시승식을 개최했다.

특장버스는 장애인 선수들의 전국단위 대회 참가 등 체육활동 이동 지원을 위해 울산시 지원으로 마련했다.

특장버스는 장애인 선수 등이 쉽게 타고 내리기 쉽도록 휠체어 리프트를 비롯해 편의시설을 갖추고 안전에 만전을 기울였다.

노병일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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