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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12일부터 제10회 국화전시회 개최온천공원, 갑천공원까지 확장 전시
  • 오현주 기자
  • 승인 2019.10.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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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국화전시회<사진제공=대전 유성구>

(대전 =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대전 유성구는 12일부터 11월 3일까지 23일간 유성구 유림공원 등 일원에서 '제10회 유성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화전시회는 "꽃에 물들고 빛에 반하고 온천을 느끼다." 라는 주제로 유림공원(꽃), 갑천 공원(빛), 온천공원(힐링)에 이르기까지 넓은 구역에서 다채롭고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국화전시회 10주년과 구승격 3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할 수 있는 1030 기념 존과 함께 LED 거리, 전통식물 터널 및 그림자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더욱 많은 시민이 국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갑천 변과 온천로 일원까지 전시장을 확장해 운영한다.

국화전시장에서는 40여 종의 국화 15만 본과 꽃 전망대, 꽃탑, 국화조형물 1100개, 박, 수세미, 하눌타리, 여주, 작두콩 등 도심에서 보기 힘든 전통식물 터널과 국화분재, 수석전시 등의 특별전시장과 섶다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방문객들의 먹는 즐거움을 위해 유성천에는 푸드트럭을 확대 운영한다.

또한, 전시회
 첫날 개최되는 국화음악회에는 가수 김수희, 손승연 등이 출연해 가을밤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며, 18일에는 전국 규모의 실버페스티벌을 준비해 문화생활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시회 기간 중 △소규모 문화공연과 행복 팜 프리마켓 △사회적 경제한 마당 △전통 먹을거리 페스티벌 △유성구 자원봉사대잔치 등이 에서 개최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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