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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독감예방주사접종' 15일부터 민간병원 위탁만75세이상 어르신 15일부터 주민등록증 지참 접종
  • 최봉혁 기자
  • 승인 2019.10.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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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포시>

(김포=포커스데일리) 최봉혁기자 = 경기 김포시보건소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및 임신부 인플루엔자예방접종을 오는 15일부터 민간 위탁 병원, 의원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위탁 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르신들의 경우 사업초기에 접종자가 집중 돼 안전한 접종을 위해 연령별로 구분해 실시한다.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15일부터 접종을 시작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대상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지참해 민간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임신부는 올해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한다. 접종대상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만 13세~만 65세 미만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은 오는 22일부터 백신 소진시까지 평일 오전 9시~11시 30분, 오후 1시~4시 신분증을 지참해 김포시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 또는 읍·면 보건지소로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홍성애 보건사업과장은 "어른신들이 가까운 민간 위탁 병의원에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하실 수 있다"면서 접종일 준수를 당부했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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