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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선박 폭발ㆍ화재 사고 현장 찾은 해수부장관
  • 이원호 기자
  • 승인 2019.10.0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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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울산을 방문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송철호 시장과 함께 울산항 염포부두를 방문해 '스톨트 그로이란드'호 사고 현황을 보고 받고,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참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일 울산을 방문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송철호 시장과 함께 울산항 염포부두를 방문해 '스톨트 그로이란드'호 사고 현황을 보고 받고,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참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일 울산을 방문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송철호 시장과 함께 울산항 염포부두를 방문해 '스톨트 그로이란드'호 사고 현황을 보고 받고,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참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1일 울산을 방문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송철호 시장과 함께 울산항 염포부두를 방문해 '스톨트 그로이란드'호 사고 현황을 보고 받고,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참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전 염포부두에 정박해 있던 2만5881t급 석유제품운반선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인접 선박으로 번지면서 두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 46명이 구조됐다. 그러나 선원 일부, 하역사 직원, 소방대원 등 18명이 다쳤다.(사진=울산시)

이원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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