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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대전 도안2단계 지역 복용초 신설 확정당초 계획보다 6개월 단축, 2022년 9월 개교
  • 오현주 기자
  • 승인 2019.10.0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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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대전 도안신도시 복용초등학교 신설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지난 27일 시행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결과 대전 복용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복용 초는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에 따라 유성구 복용동 일원 학교 예정지에 2022년 9월 31학급(일반30, 특수 1) 규모로 개교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도안 아이파크 도시 등 총 4570세대의 아이들이 다닐 학교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승래 의원은 "애초 계획보다 6개월이나 개교를 앞당겨 다행"이라며 "수차례 주민 간담회와 교육청․교육부 관계자를 직접 만나 설득한 끝에 거둔 성과"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로 개교할 수 있도록 계속 살펴보겠다"며 "유성구 관내의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대전과 대한민국 전체의 교육 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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