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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칭 '배달의 다리'명칭 선호도 조사27일 개장 10월 말까지 금・토 오후 5시~ 10시 시범운영
  • 이원호 기자
  • 승인 2019.09.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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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다리 조성 조감도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는 이달 말 가칭 '배달의 다리' 개장을 앞두고, 행사 취지에 맞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참여 방법은 시민 누구나 시청 누리집에 접속, 제시된 4개 안 중 선호하는 1개 안에 투표하거나 기타 명칭을 제시해도 된다.

가칭 '배달의 다리'는 중구와 남구를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교량인 '울산교'에 노천카페 형식의 공간을 조성해 간단한 건식 종류의 배달음식을 주문해 먹으면서 태화강과 노을을 감상하고, 거리공연 등 각종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게 한다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이달 27일 개장해 10월 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시범운영을 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내용을 평가해 내년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이원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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