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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청소년들의 이야기, '웹툰'에 담는다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올해 신규사업인 웹툰동아리 운영 프로그램 추진
  • 박현수 기자
  • 승인 2019.09.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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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전주시가 청소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만화로 만들어 인터넷에 연재하는 프로그램을 펼친다.

전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웹툰동아리 Creative Finger Toon(이하 CF To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드림의 CF Toon은 인터넷의 발달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웹툰에 대한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4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스토리 강사와 그림 강사가 초빙돼 인물의 캐릭터 구성부터 웹툰의 완성, 웹툰의 산업현장과 저작권 등 유익한 정보를 청소년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CF Toon에 참여하길 원하는 청소년들은 전주시 꿈드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kdream.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은 "새롭게 각광받는 웹툰분야의 신규 동아리 운영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관련 분야에 대한 정보도 얻고 웹툰제작도 실제로 해보는 귀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전주YWCA위탁)가 사업자로 지정받아 운영 중인 꿈드림은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 자립지원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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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청소년#웹툰#동아리#프로그램#CFToon#CreativeFingerToon#인터넷#오리엔테이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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