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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고속도로 추석 귀경길 정체…도공 "밤 늦게 풀릴 듯"
  • 홍종오 기자
  • 승인 2019.09.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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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정체 보이는 대구경북 고속도로 추석 귀경길.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추석인 13일 대구경북권 고속도로는 차례를 마치고 귀경길에 오르거나 성묘에 나선 차량으로 극심한 혼잡을 빚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북대구부근에서 도동분기점까지 5km가 정체되고 있고, 상행선은 금호분기점과 왜관IC, 남구미IC, 칠곡휴게소부근은2km 가량 정체현상을 빚고 있으며 광주대구고속도로는 동고령부근에서 해인사부근 17km 정체되고 있고, 광주에서 대구로 들어오는 고령IC는 시속 30km대의 답답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 대구포항고속도로 대구 포항방면은 팔공산iC에서 와촌터널까지 8km가 정체현상을 빚고 있고 포항 대구 방면은 청통휴게소에서 와촌터널까지 11km가 정체되고 있고, 도동분기점은 시속 20km대로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상주에서 영천으로 가는 고속도로는 영천방향 32km지점에서 오후 3시39분쯤 승용차 2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뒤로 길게 꼬리를 물고 있는 가운데 중앙고속도로 춘천에서 부산방면은 안동휴게소부근에서 남안동까지 6km가 정체되고 있고, 의성IC에서 칠곡IC까지는 가다서다를 반복하며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중부내륙지선은 유천에서 화원까지 3km가 정체되고 있다.

도로공사는 "오늘 밤 늦게까지 정체현상을 빚을 것"으로 예상했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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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고속도로#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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