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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보름달 전국서 볼 수 있어
  • 박미라 기자
  • 승인 2019.09.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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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하늘에 떠오른 한가위 보름달/포커스데일리 DB

(서울=포커스데일리) 벅미라 기자 =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은 13일은 전국이 맑아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추석 당일 동해안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대기가 원활하게 확산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추석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6시 38분이다.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다음날인 14일 0시 12분이다.

강원 산지 일부에서는 동풍에 의한 낮은 구름이 끼면서 안개가 낄 수 있다. 해상에서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는 게 좋다.

 

박미라 기자  woods52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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