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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추석 '온정의 손길' 이어져관내 1000여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394개소에 위문품 전달
  • 김성수 기자
  • 승인 2019.09.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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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주 담양군 부군수가 추석을 맞아 군에 답지한 위문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는 모습, <사진=담양군>

(담양=포커스데일리) 김성수 기자 = 전남 담양군에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힘입어 군은 관내 저소득․보훈가정 1035세대와 사회복지시설 394개소에 방문해 위문품 1499점을 전달했다.

군에 전해진 주요 후원성금품은 △죽공예할인매장(대표 이성화) 성금 1백만원 △삼성전자담양점(대표 정평기) 성금 1백만원 △담양지역신문협회(회장 장광호) 성금 1백만원 △파밍하우스(대표 강준구) 롤케이크 100박스(150만원 상당) △담그루 죽순영농조합법인(대표 박영수) 떡갈비 10박스(200만원 상당) △두룸박식당(대표 박상용) 라면 10박스(21만원 상당) △담양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종옥) 독거어르신 1세대(도배 ·장판교체 봉사활동) 등이다.

이외에도 LG이노텍 광주공장과 고서새마을부녀회(회장 김덕희)에서는 관내 독거어르신 120세대에 송편빚기 행사를 통해 송편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명절 때면 잊지 않고 기탁해 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따뜻한 지역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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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저소득#위문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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