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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추경예산 및 조례안 등 안건 의결제208회 임시회 10월 11일 개회
  • 이원호 기자
  • 승인 2019.09.0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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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는 9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제2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의결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의회(의장 황세영)는 9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송철호 시장과 노옥희 교육감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는 안건 처리에 앞서 김미형 의원이 '울산학 연구의 필요성'을, 손종학 의원의 '사연댐 수문 설치 건의'를, 손근호 의원의 '영상위원회의 필요성에 대하여'를, 서휘웅 의원이 '부산-울산고속도로 진ㆍ출입로 안전에 대한 관계 기관 대책 마련 촉구'를, 김시현 의원이 '진보하는 성 인지 감수성을 기대하며'를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이어 울산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공공기관 임원 보수기준에 관한 조례안 △울산광역시 민주화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안 △울산광역시교육청 인문학교육 진흥 조례안 △울산광역시교육청 초등학생 생존수영교육 지원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어 진행된 시정질문에서는 김종섭 의원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따른 생태관광 활성화 모색'을, 백운찬 의원은 '울산의 인구절벽 문제와 출산율 제고에 관하여'를, 박병석 의원은 '울산시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에 대한 입장과 대책'을, 윤덕권 의원은 '청렴한 울산교육 교육복지로 행복한 울산 교육을 기대하며'를, 김선미 의원은 '학위가 인정되는 시립대학교 유치 설립에 대한 필요성'을 주제로 질문했다.

한편, 제208회 임시회는 10월 11일 개회해 10월 22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 할 예정이다.

이원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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