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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의원, 행안부 재난안전 특교세 26억원 확보삼산본동배수펌프장 보수보강사업 11억원 등
  • 이원호 기자
  • 승인 2019.09.0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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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의원

(울산=포커스데일리) 국회 국방위원회 박맹우 의원(자유한국당, 울산 남구을)은 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관내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안전분야 3개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2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삼산배수펌프장 보수ㆍ보강 11억원, 남구청 본관 내진보강사업비 4억원, 남구 '방범용 CCTV설치사업' 11억원 등이다.

'삼산본동배수펌프장 보수·보강사업'(11억원) 특별교세부세 확보로 유수지 균열보수 및 배수펌프장 구조적 보강공사가 신속하게 진행돼 안정적인 배수펌프장 가동을 통해 침수로 인한 시민안전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6년 12월에 실시한 내진성능평가 결과 '구조물의 안전성과 사용성 유지 및 내구성 증진을 위한 보수‧보강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남구청 본관 내진보강 사업'(4억원) 특별교세부세 확보로 건축물 내진성능 향상을 위한 내진보강공사를 실시하게 됐다.

남구 관내 범죄취약지역에 설치할 '방범용 CCTV설치사업'(11억원) 특별교세부세 확보로 고화질 CCTV 교체 및 취약방향 고정형 CCTV 추가 설치 등을 통해 빈틈없는 범죄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맹우 의원은 "지난 3월에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한데 이어, 추석을 앞두고 재난안전 현안해결을 위해 특별교부세 26억 원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남구청 및 행정안전부와 긴밀히 협의해 온 결과"라면서, "앞으로 주민의 안전과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현안사업을 해결하는데 더욱 매진하여 더욱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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