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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추석연휴 '관광지'무료입장추석당일 무료입장, 전통 민속놀이·송편 만들기 등 체험, 공연행사
  • 김재욱 기자
  • 승인 2019.09.0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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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추석 당일 소수서원 등 무료개방과 연휴기간 다양한 체험공연행사를 마련했다.

(영주=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경북 영주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귀성객들을 위해 추석 당일 소수서원 등 무료 개방, 체험·공연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시는 추석 당일인 13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소수서원, 선비촌, 소수박물관 등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영주 선비촌과 소수서원은 현재 방영중인 인기드라마 '신입 사관 구해령'이 촬영중인 장소로 알려지면서 평일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드라마의 감성적인 장면을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찍기 좋은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연휴가 시작되는 12~1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선비촌 일원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존이 운영된다.

추석 당일인 13일은 나만의 송편만들기(낮 12~오후 1시), 13일과 14일에는 다식 초콜릿 만들기, 애플 포토액자 만들기 등 체험마당과 국악그룹 이상, 아트메이커의 공연이 펼쳐진다.

영주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영주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웃음과 행복을 마음가득 담고 가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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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영주시#소수서원#선비촌#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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