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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울산, 농작물피해 보험금 지급294농가에 16억원 농작물재해보험금 신속 지원
  • 노병일 기자
  • 승인 2019.09.08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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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울산총국은 올해 봄 냉해 등으로 착과가 감소한 294농가(농작물재해보험 가입)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한다.사진은 냉해피해를 입은 농가를 살펴보는 모습.

(울산=포커스데일리) NH농협손해보험 울산총국은 올해 봄 냉해 등으로 착과가 감소한 294농가(농작물재해보험 가입)에 대해 약 16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당초 농작물재해보험은 연도 말 일괄 지급했으나, 연초에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피해복구에 빠른 도움을 주고자 연2회 지급을 실시하도록 약관을 변경해 지급하고 있다.

한편 김동일 총국장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시 국고보조 50% 이외에 관내 지자체에서 가입보험료의 40%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는 전국에서 최고의 지원 비율이므로 농가는 10%의 부담으로 가입이 가능하다."며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가 늘어나는 시점에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으로 피해를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노병일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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