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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체험단 모집학생, 주부, 민간단체 구성원, 구민들 누구나 가능… 10~15명 모집
  • 조익석 기자
  • 승인 2019.09.0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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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데일리) 조익석 기자 = 도봉구는 오는 11일까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에 참여할 체험단을 모집한다.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국가적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다음달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체험단은 각 기관에서 진행되는 재난대응 훈련 전 과정을 참관하고, 체험하게 된다.

체험단은 10~15명을 모집하며, 지원자가 많을 경우 다양한 계층(연령, 직업 등)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심사 후 선정하고,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대상은 학생, 주부, 민간단체 구성원, 민간업체 등 일반 구민으로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관심있고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하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훈련체험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준비와 실시, 평가 등 훈련 전 과정을 참관 및 체험하고, 이후 느낀 점, 개선사항 등을 수기로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지원신청은 도봉구홈페이지(www.dobong.go.kr→알림/예산→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이메일(song4794@dobong.go.kr) 또는 구청 재난안전과(2091-4256)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재난상황에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체험단 모집에 많은 구민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익석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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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2019 재난대응#안전한국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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