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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2020년 한국 강의 날' 개최 준비 간담회이미영 부의장, 간담회 참석
  • 이원호 기자
  • 승인 2019.09.0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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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미영 부의장은 5일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0년 한국강의 날 울산대회 및 하천가버넌스 구축 간담회에 참석,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의회 이미영 부의장은 5일 대강당에서 열린 '2020년 한국강의 날 울산대회 및 하천가버넌스 구축 간담회'에 준비위원장으로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0년 한국강의날 울산대회 준비위원회가 주관해 문호성 울산강살리기네트워크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미영 부의장을 비롯한 조성웅 전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이정우 울산 해양포럼 운영위원장이 울산하천가버넌스 민관 공동 준비위원장으로 구성됐고 각 지역발전을 위한 단체 및 협의회 대표 7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이미영 부의장은 인사말에서 "울산에도 태화강을 비롯한 각 구군별 하천과 강이 다양하게 분포돼 있고 이를 소중하게 여기고 꾸준히 보전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 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속적인 보존을 위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돼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10년만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한국강의날 대회에 더욱 힘을 싣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간담회에 참석한 각 단체 및 협회 대표들을 소개하고 올 5월부터 현재까지 2020년 한국강의날 대회 유치를 위해 추진됐던 사항 에 대한 경과보고와 향후 대회 개최 및 진행 준비사항들에 대해 논의 하고 각 단체별 참석자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20년 한국강의날 울산대회 준비위원회는 오는 24일 울산 하천가버넌스 발족식과 함께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이원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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