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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어업회의소 전국 최다농어업회의소 시범사업에 홍성군 선정
  • 오현주 기자
  • 승인 2019.09.0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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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충남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어업회의소를 설립·운영하면서 농어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도는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도 단위 농어업회의소를 설립한데 이어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업회의소 시범사업'에 홍성군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홍성군은 읍·면 순회 설명회 등을 통해 분야·계층별 의견 수렴을 통해 농어업회의소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농어업회의소는 범농어업계의 공식적인 대표기구로, 농어업인, 농어민단체 의견을 종합·조정해 농업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민·관협치 농정 거버넌스 실현을 통해 농어업인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농어업회의소가 도내에는 광역 농어업회의소를 포함해 총 8곳(4개소 준비 중)이 포진해 있다. 이는 전국 농어업회의소 30개소 중 27%를 차지하는 수치로, 전국에서 농어업회의소가 가장 많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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