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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1, 스티브잡스 극장서 오는 10일 공개 예정일반, 초광각, 망원렌즈를 적용한 트리플 카메라 가 탑재예상
  • 최봉혁 기자
  • 승인 2019.09.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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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캡쳐

(서울=포커스데일리) 최봉혁 기자 = 애플 아이폰11 시리즈가 공개 1주일여를 남기고 화면, 크기, 상세 스펙 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신형 모델은 11, 11프로, 11프로맥스 세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크기는 각각 6.1인치, 5.8인치, 6.5인치로 그동안 보도된 내용들과 다르지 않을 전망이다.

3개 모델 모두 A13 칩셋, 페이스 ID(얼굴인식 시스템)을 지원해, 11프로와 11프로맥스 모델의 후면 카메라는 일반, 초광각, 망원렌즈를 적용한 트리플 카메라 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ToF(비행거리 시간 측정) 센서를 통해 사물을 3D로 인식할 수 있다.

아이폰11 공개일은 10일로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출시일은 열흘 뒤인 9월 20일이 유력하다고 주요 외신들은 보도했다. 

4일(현지시각) IT전문매체 씨넷, 더버지 등에 따르면 애플은 이달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본사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아이폰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아이폰11R, 아이폰11 Pro, 아이폰11 Pro Max의 3종의 새로운 아이폰을 공개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했다.

국내의 경우 3차 출시국인 것을 감안하면 10월~11월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은 올해부터 OLED 화면을 적용한 아이폰 모델에 'Pro(프로)'란 명칭을 붙일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11 프로 모델에는 후면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된다. 3개의 화각 카메라가 고해상도 사진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애플은 트리플 카메라를 이용한 새로운 시스템을 테스트하는 한편, 증강현실(AR) 콘텐츠를 위한 3D 감지 기능을 적용된다는 예상이다.

동영상 품질도 대폭 업그레이드 된다. 사진 앱 내에서 비디오 편집도 가능케해 1인 미디어 트렌드에 대응한 전략으로 준비하는 것으로 전했다.

인기 아이폰 시리즈인 XR의 후속 제품에는 아이폰11 R이란 네이밍이 붙고있다. 아이폰11 R은 LCD화면에 듀얼 렌즈 카메라 시스템이 장착된다고 알려졌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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