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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8곳 개장울산시청앞 울산농협 지역본부 등서 운영
  • 노병일 기자
  • 승인 2019.09.0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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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지역본부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5일부터 10일까지(토·일 제외) 4일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농협지역본부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5일부터 10일까지(토·일 제외) 4일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직거래장터는 5일~6일은 시청 앞 햇빛광장, 9일~10일은 농협울산지역본부 앞에서 실시하며, 지역특산물인 울산 배와 사과 등 과일선물세트와 다양한 지역농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주요 특산물로는 울산배 5kg(5~6과내) 2만9000원 / 5kg(7~8과내) 26,000원 / 사과 5kg(11과내) 5만3000원 / 5kg(12과내) 4만7000원/ 혼합세트(배3과,사과3과) 4만3000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농협 직거래 장터 운영 현황/판매품목 : 농산물(농), 축산물(축), 수산물(수), 제주용품(제),선물세트(선), 지역특산품(특)

문병용 본부장은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농가와 업체는 안정된 판로확보로 농가소득 증대를 통해 모두가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직거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노병일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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