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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원도심 활성화 문화장터 마지막 공연출연진 열창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 제공
  • 이부성 기자
  • 승인 2019.08.1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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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원도심 활성화 문화장터' 버스킹 공연이 17일 정수루 앞에서 6번째 마지막 무대가 펼쳐졌다.<사진=열창중인 가수 이서형>

(나주=포커스데일리) 이부성 기자 = 나주시 '원도심 활성화 문화장터' 버스킹 공연이 17일 정수루 앞에서 6번째 마지막 무대가 펼쳐졌다.

마지막 공연 답게 출연진들의 열창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마지막 출연자로 나선 가수 이서형씨의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여러번 앵콜을 받는 등 높은 인기를 구가하기도.

또 가수 한길로씨는 자신의 노래 '딱 좋은 인생'에 전자키타 연주와, 대금 연주까지 곁들여,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밖에도 이날 공연에는 '불타는 밤'의 문규리, 통기타 가수 오명자, '지워지지 않는 시간'의 허광모 씨 등이 출연해 재능을 선보였다.

이번 버스킹은 나주시가 주최하고 나주시 읍성권도시재생주민협의체 후원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고, 나주의 문화 역사를 널리 홍보한다는 취지로 지난 6월 23일부터 매주마다 6번째 공연이 진행됐다.

 

이부성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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