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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빌라서 세입자 자살 추정 방화…7명 긴급 대피
  • 홍종오 기자
  • 승인 2019.08.17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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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16일 밤 9시쯤 대구시 달성군에 있는 4층짜리 빌라 2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대구 달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세입자 A씨(28)는 화장실에 옷가지를 쌓아두고 "자살하려 불을 질렀다"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10분 만에 진화됐고,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지만 화재에 놀란 주민 7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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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군#달성군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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