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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형 일자리사업 '3대 주주' 확정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의 확고한 위상 정립
  • 조익석 기자
  • 승인 2019.08.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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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포커스데일리) 조익석 기자 = 광주은행은 국내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1호이자 광주광역시의 최우선 역점사업인 '광주 완성차 위탁생산공장 합작법인'에 3대 주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의 260억원 출연금은 광주광역시, 현대자동차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이는 지난 4월 29일 지역기업으로서 최초로 100억원 출자 선언을 한 후 160억원 이 증액된 금액이다. 이로써 광주은행은 광주광역시 483억원, 현대자동차 437억원 에 이어 '광주 완성차 위탁생산공장 합작법인'의 3대 주주로 올라서게 되었으며 광 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노 사 상생의 본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 확고한 위 상 정립은 물론 지역민과 지역기업에 더욱 사랑받는 지역 향토은행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의 적극적인 투자로 인해 다른 투자자들의 출자금 납입이 본격화 됨 으로써 합작법인 설립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으며, 8월 중 합작법인 설립 및 하 반기 공사 착공, 2021년 하반기 공장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익석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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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광주형 일자리사업#3대 주주#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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