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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평동, 무더위 쉼터 추가 지정
  • 오현주 기자
  • 승인 2019.08.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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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누구나 무더위를 피해 쉬어갈 수 있는 무더위 쉼터 5곳을 관내 추가 지정했다.

이번 추가 지정은 최근 무더위가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인원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이에 따라 대평동 내 무더위 쉼터는 기존 1곳에서 6곳으로 늘었다.

대평동 내 무더위 쉼터는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와 헤들 마을 4단지를 제외한 1∼6단지 내 경로당이다.

무더위 쉼터는 노약자는 물론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이다.

무더위 쉼터는 불볕더위 대책 기간의 마지막 날인 9월 30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평동 주민센터 민원행정담당(☎ 044-301-69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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