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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로명 런닝 맨' 개최도로명주소와 안전교육을 접목해 개발한 프로그램
  • 오현주 기자
  • 승인 2019.08.0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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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전시>

(대전=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대전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로명주소 활용과 재난 안전교육을 접목한 체험형 게임 '도로명 러닝 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로명 러닝 맨'은 일상적인 홍보방식을 탈피해 도로명주소를 활용한 체험하는 게임으로 방송프로그램 '러닝 맨'을 착안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도로명 시설물과 사물주소를 직접 찾아가서 도로명주소의 수학·과학의 원리 등 주어진 임무를 해결하는 게임방식으로 도로명주소뿐만 아니라 재난 발생에 대비 구조시설을 찾아보는 임무와 재난안전교육까지 포함하고 있다.

시는 9월 초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주소기반 혁신성장산업 콘퍼런스' 행사와 10월에 개최되는 '제4회 Safe 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도로명 러닝 맨'을 시연한다.

이를 위해,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협력해 '도로명 러닝 맨' 운영요원 교육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교육청과 협의해 도로명주소와 안전교육을 접목한 '도로명 러닝 맨' 게임을 학생을 중심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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