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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2시간도 안 돼 개인 통산 3번째 완봉승
  • 이현석 기자
  • 승인 2019.08.0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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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의 역투./연합뉴스

(서울=포커스데일리) 이현석 기자 =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31)이 NC다이노스를 제물로 개인 통산 3번째 완봉승을 달성했다.

양현종은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9이닝 무실점 호투로 1-0 완봉승을 거뒀다.

양현종은 이날 9이닝 동안 2피안타 7탈삼진 무사사구의 성적으로 시즌 3번째이자 통산 131번째 기록을 달성했다.

양현종은 시즌 12승(8패)째를 따낸 데 이어 평균자책점도 2.92에서 2.73으로 대폭 끌어내렸다.아로써 양현종은 시즌 12승 8패의 성적을 달리고 있다.

한편 KIA 최형우는 4회말 결승 솔로 홈런을 터뜨려 양현종의 완봉승에 힘을 보탰으며 시즌 15호 홈런이자 KBO 리그 역대 13번째로 개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양 팀 선발의 눈부신 투수전 속에 경기는 1시간 59분 만에 끝났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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