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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문화가 있는 날' 다양한 행사 참여실내외 문화프로그램 2429개
  • 오현주 기자
  • 승인 2019.07.3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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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문체부>

(대전=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게 하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9년 7월 '문화가 있는 날'인 31일과 해당 주간(7. 29.~8. 4.)에는 전국에서 문화행사 2429개가 국민과 만날 예정이다.

7월, 울창한 숲이 우거진 자연휴양림으로 '청춘 마이크' 청년예술가들이 찾아간다.

푸른 숲과 바닷바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전북 부안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의 물놀이장 야외무대에서도 청춘 마이크 공연이 열린다.

7월 '문화가 있는 날'에도 △경기 양주 아세안자연휴양림 △ 경남 남해 남해 노송나무 자연휴양림 △ 전북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 충남 서천 희리산 자연휴양림 △충북 단양 황정산 자연휴양림 등, 전국 42개소의 국립자연휴양림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목록은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http://www.culture.go.kr/wda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지역 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http://www.culture.go.kr/wday) 통합정보안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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