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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비 영상전자도서관 프로모션 전국 초등학교로 확대 서비스
  • 박미라 기자
  • 승인 2019.07.2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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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비 뉴미디어 영상도서관 /북토비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박미라 기자 = 어린이 전자도서관 1위 업체인 북토비 전자도서관이 뉴 미디어 영상도서관 프로모션을 전국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확대 서비스된다고 밝혔다.

24일 북토비에 따르면 뉴 미디어 영상도서관은 전국적으로 1000여개 학교에서 설치 운영 중에 있다. 

기존의 북토비 전자도서관을 통해 e-Book, 오디오북, 플래시북, 멀티미디어, 애니메이션 등 각종 다양한 콘텐츠와 명작, 생활, 위인, 전래, 창작, 과학, 역사등 다양한 카테고리와 콘텐츠를 영상으로 제작해 보고 듣는 학습 시스템으로 5000종을 서비스하게 된다. 

이에 따라 설치한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학습 능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태블릿을 시청각 교육과 수업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매년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하는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학습할 수 있는 뉴미디어 양상도서관을 각 학교를 통해 무료로 아이디를 발급 받아 24시간 자유롭게 열람 가능하다.

학생들은 학교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뉴미디어 영상도서관에 접속해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와 학습프로그램으로 활용한다. 

영상도서관은 인기순, 신간순, 베스트 자료로 구성되어 있고 인문학과 과학으로부터 창작 전래 역사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 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북토비 전자도서관 나승옥 대표는 "전국 초등학고 학생들이 뉴미디어 영상도서관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았으면 좋겠다"면서 "많은 이벤트와 다양한 볼거리로 많은 학생들이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용률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 미디어 영상 전자도서관과 북토비 전자도서관은 초등학교 어린이 전자도서관 최다보유업체로 국내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에 2200여개를 운영하고 있다.

박미라 기자  woods52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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