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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찾아 떠나보자 '발왕산 용평 리조트'
  • 최갑수 기자
  • 승인 2019.07.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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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발왕산 정상/용평리조트

(서울=포커스데일리) 최갑수 기자 =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콘텐츠가 살아 숨쉬는 여행지, 용평.

국내 여행지중 용평은 제주도와 더불어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용평은 평창 1458m 발왕산 위에 품에 안겨 있다. 한여름 이지만 섭씨 20도로 내려가는 용평의 저녁 온도는 반팔 옷을 입을 수가 없다.

해가 지고 나면 긴팔 셔츠를 입어야 한다.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 5분 이상 발을 담글 수가 없다. 한 여름에도 추위가 있는 곳이다.

동계올림픽 사상 최초 남북 단일팀 출전으로 올림픽 정신을 구현한 곳이기도 하다. 나무둘레가 4~5m에 이르는 수천 년 이상의 수령을 자랑하는 천연자생 군락지이기도 하다.

용평리조트는 건강, 교육, 치유, 문화체험, 스포츠를 아우르는 천연의 휴양지로 발왕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발왕산 숲해설 트레킹/용평리조트

일출과 일몰, 그리고 밤하늘 쉴틈없이 벅찬 감동을 선물해 주는 최고의 휴양 힐링코스로 겨울철엔 더없이 좋지만 여름 휴가지로도 최고인 용평으로 여름을 잊어보자.

용평에서의 힐링도 가치를 주지만 30분 정도 고속도로를 타고 향하면 백사장과 파도와 모래가 춤추는 곳, 강릉 경포대와 삼척이 기다리고 있다.
 
낮에는 파도 속에 몸을 맞기는 힐링과 저녁에는 회를 먹고 저녁 여름 바다를 즐기며 지나온 시간들을 잊어버리고 새로움에 들뜨게도 된다.

서울에서 2시간대에 위치하며 접근성도 좋고 용평 발왕산의 트레킹코스와 물놀이 테마파크, 7월27일 부터 8월17일 까지는 평창 한류 OST 페스티발이 열린다.

용평리조트 를 찾은 여행객 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고 한다.

지난해 열린 여름 콘서트 행사/용평리조트

백지영, 김태우, 허각, 케이윌까지 초호화 라인업 을 구성해 여름 용평리조트를 찾은 피서객들에게 귀와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한다. 김범수를 비롯해 가수 디비치, 보컬가수 김연우, 벤의 라이브 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어린이 사생대회, 사진 공모전, 치맥과 함께하는 재즈파티도 계획돼 있는 등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돼 피서객들과 호흡을 맞춘다.

용평리조트의 신달순 대표이사는 "용평리조트가 위치한 강원도 평창 대관령 지역은 지난해 7~8 월 평균기온이 21C를 기록할 만큼 시원한 곳"이라며 "더욱 풍성해진 이벤트와 안전한 힐링코스로 준비에 만전을 기해 무더위에 지친 피서객들에게 '용평으로 오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며 추천했다.

뜨거운 여름 바다와 산과 낭만과 휴식이 살아 숨쉬는 곳 힐링 리조트 '용평'으로 떠나보자.

 

최갑수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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