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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도지사, 미국외교 광폭 행보 '주목'미국 자매결연지역(뉴저지주, 워싱턴주) 방문, 교류협력 및 공공외교사업 추진
  • 박윤근 기자
  • 승인 2019.07.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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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전북 송하진 도지사가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

금번 방문목적은 전라북도와 자매결연지역인 뉴저지주와 워싱턴주  방문과 함께, 2019 미국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 폐영식에 참관하여 2023년 새만금에서 예정된 차기 개최지 호스트로써 대회기를 이양 받을 계획이다.

전북도는 글로벌 시대 국제사회 속으로 한 걸음 성장하기 위하여 금년 초 국제화역량 강화 방안을 마련, 국제교류지역 신규 확대는 물론 기존 자매우호지역에 대해서는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고 협력관계를 향상시켜 실질적인 교류성과로 이어지기 위한 전략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뉴저지주와는 지난 2000년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이렇다할 교류활동이 거의 없었으나 한인동포가 많이 거주하는 선진 지역인 점을 감안해 교류 재개를 위해 지난 연말부터 주정부측과 실무접촉을 추진한 가운데 금번 주정부 방문계획이 성사되어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교류의 물꼬가 트일 전망이다.

또한 미국 방문의 큰 목적이기도 한 2019 미국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 참관하여 차기 개최지로써 대회기를 이양받고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 홍보와 전라북도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한편, 중국 강소성과의 오랜 교류 끝에 지난 6월 강소성을 방문 25주년 기념행사를 가지며 실리외교의 교두보를 마련하였고 금번 미국 방문과 더불어 하반기에도 러시아 연해주와의 교류를 위한 한-러 포럼에 참석하는 등 광폭 외교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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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송하진 지사#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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