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문화
김서영 응원하는 김정숙 여사 고민정 대변인
  • 박미라 기자
  • 승인 2019.07.23 00:11
  • 댓글 0
김정숙 여사가 22일 오후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김서영의 경기를 관람하기에 앞서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뒷줄 왼쪽 고민정 대변인./연합뉴스

(서울=포커스데일리) 박미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2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산구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관람했다.

김정숙 여사는 고민정 대변인과 젊은 행정관들을 중심으로 한 50여명도 광주를 찾아 오후 8시에 진행되는 경영 경기를 응원했다.

특히 김 여사는 개막 열흘째인 2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한다.

김정숙 여사(가운데)와 이용섭 광주시장(오른쪽), 고민정 대변인(뒷줄 왼쪽)이 22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김서영을 응원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김 여사는 다음날까지 광주에 머물면서 전날 저녁과 23일 오전 두 차례에 걸쳐 경영 경기를 관람하고, 대회 자원봉사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다.

이날 김 여사는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전에서 첫 메달에 도전하는 김서영(25)선수를 응원하고 김 선수를 만나 안아주며 힘찬 레이스를 펼친 김 선수를 격려했다.

김정숙 여사가 22일 경영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 경기를 마친 김서영을 격려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박미라 기자  woods52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미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