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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북 일대 돌며 상습 절도행각 벌인 피의자 8명 검거
  • 박현수 기자
  • 승인 2019.07.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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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전북지방경찰청은 렌트 차량을 이용, 전남·북 일대 아파트 및 주택가 차량에 침입해 총 10회에 걸쳐 현금 등 약 2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8명을 검거, 이 중 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7명을 불구속 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연인 및 선·후배 관계로, 유흥비 마련을 위해 차량을 렌트해 차량털이 범행을 하기로 서로 공모한 후, 7월 5~8일 사이 렌트 차량으로 전남 순천시·광양시·보성군·고흥군, 전북 순창군 지역을 배회하면서 아파트 주차장이나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침입해 약 10회에 걸쳐 현금 등 시가 200만원 상당을 절취했다.

이에 경찰은 지난 15일 오후 2시쯤 피의자 주거지 앞 노상에서 잠복 중 2명 검거(체포영장 1명, 긴급체포 1명)했으며, 나머지 피의자 6명은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순창 4건, 전남 6건 등 총 10건의 여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할 계획이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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