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군산시, 청년정책 민관 협력체계 구축 '온힘'
  • 전홍선 기자
  • 승인 2019.07.22 18:10
  • 댓글 0
<사진제공=군산시>

(군산=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오는 9월 청년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는 군산시가 운영위원회 및 청년협의체와 공동회의을 갖고 청년정책의 민관 거버넌스의 협력체계를 굳건히 다지기로 약속했다.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군산시 청년센터 및 창업지원센터 운영위원회'와 '군산시 청년협의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창출과장의 청년·창업센터의 그간 추진경과 보고에 이어 센터 수탁기관인 군산대 산학협렵단의 청년(창업)센터 운영 준비계획 보고회를 개진했다.

또한 운영위원회 위촉장과 청년협의체 위촉배지 수여 후 '군산청년을 만나보다'는 주제로 제작된 동영상을 통해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군산시민의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청년들은 시장과의 공감대화시간에서 청년센터와 창업지원센터는 시민들이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 복합센터인만큼 각 주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운영을 기대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청년문제는 지금까지의 '청년실업'이라는 일자리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종합적인 청년정책이 논의되어야 한다"며 "행정에서는 튼튼하고 안정적인 제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며, 협력적인 거버넌스 구축과 성공적인 청년정책의 발굴과 실행의 주체는 청년들과 창업가들"이라고 강조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강임준#청년협의체#청년정책#청년센터#청년창업#군산대#창업지원센터#청년실업#청년창업가

전홍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