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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김동원 총장, 국제포럼서 '대학혁신 생태계 조성' 강조
  • 전홍선 기자
  • 승인 2019.07.1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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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김동원 총장이 '한국-이스라엘 총장 국제포럼'에 참석해 대학주도 산학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사진제공=전북대학교>

(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김동원 전북대 총장이 지난 17일 '한국-이스라엘 총장 국제포럼'에 참석해 한국과 이스라엘 대학 간 혁신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포럼 토론자로 나서 김 총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등이 캠퍼스 내에 하나의 협력시스템을 구축해 '캠퍼스 혁신 파크'를 조성해야 한다"며 대학주도 산학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는 레우벤 리블린 이스라엘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이스라엘 대학총장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주체로서 대학의 비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협의문을 발표했다.

협의문에는 △창의적이고 융·복합에 특화된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재 양성 △스타트업 및 창업을 육성·지원하는 산학협력 실현 △산업의 고도화, 일자리 창출, 지역재생 등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한 중앙정부 및 지자체와의 협업 △중앙정부, 지자체, 지역기업과 상호 연계된 플랫폼 구축을 위한 노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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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김동원#이스라엘#4차산업혁명#레우벤리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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