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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황토 '밤고구마' 첫 수확
  • 박윤근 기자
  • 승인 2019.07.1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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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포커스데일리) 박윤근 기자 = 전북 고창군 황토 땅에서 자란 밤고구마가 17일부터 올해 첫 수확에 들어갔다.

명품 고구마 산지인 고창 대산면 일원은 서늘한 해풍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고구마가 자라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특히 고창은 게르마늄과 미네랄 등 영양이 풍부한 황토지대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국내시장 뿐 만 아니라 홍콩 등 동남아 해외 수출시장 개척을 통해 고창고구마의 명성을 널리 알려 농가소득 증대와 판로개척의 일거양득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bule2737@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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