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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종별육상대회 '울산선수단 종합 2위'3관왕 4명, 2관왕 1명 배출
  • 노병일 기자
  • 승인 2019.07.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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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2019 전국장애인종별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한 울산시 선수단이 종합 2위를 차지했다.(시상식)

(울산=포커스데일리)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2019 전국장애인종별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한 울산시 선수단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울산은 3관왕 4명, 2관왕 1명을 배출하며 금 20개, 은 20개, 동 11개 총 5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장애인육상실업팀 이유정 선수는 여자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다관왕으로는 실업팀 소속 허동균, 이유정, 육상연맹 소속 김명자, 정현아 가 3관왕에, 실업팀 장민혁 선수는 2관왕에 올랐다.

이외에도 실업팀 배유동, 육상연맹 최종범, 이원태, 함월고 이현용, 태연학교 박승범, 메아리학교 이승진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울산시장애인육상선수단은 제14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종합 3위에 이어 이번 대회도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망을 밝혔다.

노병일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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