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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명장이편한세상'신축공사장서 엘리베이터 기사 숨진채 발견
  • 김성원 기자
  • 승인 2019.07.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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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낮 12시31분쯤 부산 동래구 명장동 명장이편한세상 신축공사장 16층 3,4라인에서 엘리베이트 수리작업을 하던 A(28)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부산=포커스데일리) 김성원 기자 = 10일 낮 12시31분쯤 부산 동래구 명장동 명장이편한세상 아파트 신축공사장 16층 3,4라인에서 엘리베이터 수리작업을 하던 A(28)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A씨는 2층 엘리베이터 사이에 낀채로 발견됐다고 한다.

경찰은 부산 남구 현대엘리베이터 소속인 A씨가 이날 오전 10시 엘리베이트에터 소리가 난다는 수리작업 요청을 받고 혼자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성원 기자  ulruru5@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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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이편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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