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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방한 공식 환영식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9.06.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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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왕세제의 공식 환영식이 26일 열렸다./청와대

(서울=포커스데ㄹ일리) 서정석 기자 =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 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왕세자 겸 부총리 및 국방장관이 26일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공식 방문했다.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의 방한은 이번이 최초이며, 21년만의 사우디 왕위계승자의 방한이다.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와 수행단을 위한 공식환영식이 청와대 본관 앞에서 열렸다. 군의장대와 전통의장대, 한국과 사우디 어린이 환영단 30여 명이 양국 국기를 흔들며 환영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를 맞이한 후, 양국 어린이 환영단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공식환영식에 이어 회담, 양해각서 서명식, 공식 오찬 등의 일정이 이어졌다.  

사우디 왕세제의 공식 환영식이 26일 열렸다./청와대
/청와대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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