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정치
문재인 대통령 오사카 G20 정상회의 27~29일 참석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9.06.21 17:04
  • 댓글 0
/청와대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7~29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브리핑을 통해 G20 정상회의는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개최되고, 세계 경제, 무역‧투자, 디지털 경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 테러리즘 대응 등을 의제로 한다고 전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국제금융체제 안정, 무역마찰 해소를 위한 국제 협력 및 정책 공조 필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우리의 혁신적 포용국가 정책 기조와 한반도 평화 정책 등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문 대통령은 동 정상회의 계기에 주요국 정상과 양자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현재까지 중국, 러시아,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 4개국 정상과 회담 일정이 확정됐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은 오사카 도착 당일인 27일 저녁에는 재일동포들과 동포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고 대변인은 전했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정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